거장의 명언, 인간지능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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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추가 아닌 제1원칙으로 사고하라. 어떤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하지 말고, 가장 근본적인 진실로 분해한 다음 그 위에 추론을 쌓아 올려라. 그 과정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것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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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이 하는 일을 믿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믿어 주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쌓이면, 증거가 늘어나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이 하는 일을 믿기 시작한다.
초기에 믿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은 정상이다. 아직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 상태에서 흔들리지 않는 것이 창업자의 첫 번째 과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구도가 바뀐다. 작은 성과 하나가 다음 사람을 설득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데려온다. 신뢰는 선언이 아니라 증거의 누적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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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기업가 정신이 꽃피는 문화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페이스북이 내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었다. 게임, 채팅 시스템, 학습 도구, 음악 플레이어도 만들었다.
가장 큰 성공은 실패할 자유가 있을 때 탄생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비용이 낮을수록, 더 많은 실험이 일어난다. 실험이 많아지면 실패도 많아지지만, 그 안에서 진짜 작동하는 것이 하나씩 걸러진다. 반대로 실패를 두려워하는 환경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만 회의실에 쌓인다.
사티아 나델라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핵심은 단 하나다. 우리가 만든 제품이 실제로 쓰이고 있는가, 진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가.
나는 이 길이 직선인지 아닌지에 집착하지 않는다. 직선일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기 때문이다. 도입 주기는 도입 주기대로 흘러가고, 네트워크 효과는 그 나름의 시간에 일어난다. 그러니 일단 밖으로 나가 제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제품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느냐다. 성장 곡선이 깔끔한지, 지표가 선형으로 오르는지는 그다음 문제다. 실제로 쓰이지 않는 제품은 어떤 지표도 의미가 없다.
손자
승리하는 장수는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치밀한 계산을 마친다. 패배하는 장수는 사전 계산이 부족하다. 계산이 많으면 승리하고, 계산이 적으면 패배한다. 아무런 계산도 없다면 말할 것도 없다.
나는 바로 이 점을 보고 승패를 미리 내다본다.
전투는 시작 전에 이미 결판난다. 준비의 밀도가 결과를 만들고, 현장에서의 판단은 그 준비를 집행할 뿐이다.
계획이 부족한 사람은 현장에서 즉흥으로 메우려 한다. 그 즉흥이 실력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반복되면 결국 무너진다. 즉흥은 준비를 대체하지 못한다.
손자
옛날의 뛰어난 전사들은 먼저 자신이 패배할 수 없는 상태를 만들고, 그런 다음 적을 이길 기회를 기다렸다.
먼저 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고, 그다음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순서가 반대인 사람은 기회를 잡으려다 기반을 잃는다.
스타트업에서도 같은 패턴이 보인다. 런웨이(운영 가능 기간)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여유 없이 성장에 베팅하면, 시장이 조금만 늦게 열려도 버티지 못한다. 생존 조건을 먼저 갖춰야 기회를 기다릴 수 있다.
손자
먼저 전장에 도착해 적을 기다리는 자는 싸움에 임할 때 기력이 충만하다.
늦게 도착해 서둘러 전투에 나서는 자는 이미 지쳐 있다.
먼저 도착한 사람은 조건을 설계한다. 늦게 도착한 사람은 이미 설계된 조건 안에서 싸운다. 같은 싸움이지만 출발점이 다르다.
협상도 마찬가지다. 먼저 의제를 잡은 쪽이 대화의 틀을 만든다. 나중에 들어온 쪽은 그 틀 안에서 반응할 뿐이다. 주도권은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에게 간다.
결국 타이밍은 전략이다. 목표는 빠른 것이 아니라, 상대보다 먼저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손자
승리하는 전략가는 이미 승리를 확보한 뒤에야 전투에 나선다. 반면 패배할 운명의 자는 먼저 싸우고 나서 승리를 찾는다.
승리를 먼저 설계하고 싸움에 나서는 사람과, 싸우면서 승리를 찾는 사람은 전혀 다른 게임을 한다. 전자는 확인하러 가고, 후자는 도박하러 간다.
이 차이는 자신감의 문제가 아니다. 준비의 문제다. 조건이 갖춰지기 전에 움직이면, 운이 좋아야 이긴다. 운에 기댄 승리는 재현되지 않는다.
마크 저커버그
기업가 정신이 꽃피는 문화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페이스북이 내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었다. 게임, 채팅 시스템, 학습 도구, 음악 플레이어도 만들었다.
가장 큰 성공은 실패할 자유가 있을 때 탄생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비용이 낮을수록, 더 많은 실험이 일어난다. 실험이 많아지면 실패도 많아지지만, 그 안에서 진짜 작동하는 것이 하나씩 걸러진다. 반대로 실패를 두려워하는 환경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만 회의실에 쌓인다.
사티아 나델라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핵심은 단 하나다. 우리가 만든 제품이 실제로 쓰이고 있는가, 진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가.
나는 이 길이 직선인지 아닌지에 집착하지 않는다. 직선일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기 때문이다. 도입 주기는 도입 주기대로 흘러가고, 네트워크 효과는 그 나름의 시간에 일어난다. 그러니 일단 밖으로 나가 제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제품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느냐다. 성장 곡선이 깔끔한지, 지표가 선형으로 오르는지는 그다음 문제다. 실제로 쓰이지 않는 제품은 어떤 지표도 의미가 없다.
손자
승리하는 장수는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치밀한 계산을 마친다. 패배하는 장수는 사전 계산이 부족하다. 계산이 많으면 승리하고, 계산이 적으면 패배한다. 아무런 계산도 없다면 말할 것도 없다.
나는 바로 이 점을 보고 승패를 미리 내다본다.
전투는 시작 전에 이미 결판난다. 준비의 밀도가 결과를 만들고, 현장에서의 판단은 그 준비를 집행할 뿐이다.
계획이 부족한 사람은 현장에서 즉흥으로 메우려 한다. 그 즉흥이 실력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반복되면 결국 무너진다. 즉흥은 준비를 대체하지 못한다.
손자
옛날의 뛰어난 전사들은 먼저 자신이 패배할 수 없는 상태를 만들고, 그런 다음 적을 이길 기회를 기다렸다.
먼저 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고, 그다음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순서가 반대인 사람은 기회를 잡으려다 기반을 잃는다.
스타트업에서도 같은 패턴이 보인다. 런웨이(운영 가능 기간)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여유 없이 성장에 베팅하면, 시장이 조금만 늦게 열려도 버티지 못한다. 생존 조건을 먼저 갖춰야 기회를 기다릴 수 있다.
손자
먼저 전장에 도착해 적을 기다리는 자는 싸움에 임할 때 기력이 충만하다.
늦게 도착해 서둘러 전투에 나서는 자는 이미 지쳐 있다.
먼저 도착한 사람은 조건을 설계한다. 늦게 도착한 사람은 이미 설계된 조건 안에서 싸운다. 같은 싸움이지만 출발점이 다르다.
협상도 마찬가지다. 먼저 의제를 잡은 쪽이 대화의 틀을 만든다. 나중에 들어온 쪽은 그 틀 안에서 반응할 뿐이다. 주도권은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에게 간다.
결국 타이밍은 전략이다. 목표는 빠른 것이 아니라, 상대보다 먼저 조건을 만드는 것이다.
손자
승리하는 전략가는 이미 승리를 확보한 뒤에야 전투에 나선다. 반면 패배할 운명의 자는 먼저 싸우고 나서 승리를 찾는다.
승리를 먼저 설계하고 싸움에 나서는 사람과, 싸우면서 승리를 찾는 사람은 전혀 다른 게임을 한다. 전자는 확인하러 가고, 후자는 도박하러 간다.
이 차이는 자신감의 문제가 아니다. 준비의 문제다. 조건이 갖춰지기 전에 움직이면, 운이 좋아야 이긴다. 운에 기댄 승리는 재현되지 않는다.
리사 수
솔직히 말하면, 나도 그 좌절들을 겪을 당시에는 전혀 즐겁지 않았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기꺼이 찾으려는 의지만 있다면, 모든 좌절 안에는 반드시 교훈이 담겨 있다.
좌절은 겪는 순간에는 교훈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아프다.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바로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은 그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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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기업가 정신이 꽃피는 문화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쉽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페이스북이 내가 처음 만든 것이 아니었다. 게임, 채팅 시스템, 학습 도구, 음악 플레이어도 만들었다.
가장 큰 성공은 실패할 자유가 있을 때 탄생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비용이 낮을수록, 더 많은 실험이 일어난다. 실험이 많아지면 실패도 많아지지만, 그 안에서 진짜 작동하는 것이 하나씩 걸러진다. 반대로 실패를 두려워하는 환경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만 회의실에 쌓인다.
사티아 나델라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핵심은 단 하나다. 우리가 만든 제품이 실제로 쓰이고 있는가, 진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가.
나는 이 길이 직선인지 아닌지에 집착하지 않는다. 직선일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기 때문이다. 도입 주기는 도입 주기대로 흘러가고, 네트워크 효과는 그 나름의 시간에 일어난다. 그러니 일단 밖으로 나가 제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제품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느냐다. 성장 곡선이 깔끔한지, 지표가 선형으로 오르는지는 그다음 문제다. 실제로 쓰이지 않는 제품은 어떤 지표도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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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본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창업이나 투자를 생각하는 건 아닌데, 그냥 아침에 카드 몇 장씩 넘겨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동기부여 영상 보는 것보다 훨씬 짧고 덜 피곤해요. 일하다 막힐 때도 원하는 만큼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수현
직장인 7년차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어요. 명언 모음이면 구글이랑 다를 게 없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해설이 붙어있으니까 달라요. 나발 라비칸트 레버리지 얘기 읽다가 저도 모르게 사업 구조 메모하고 있었어요."
김태훈
온라인 쇼핑몰 운영
"혼자 일하면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는 순간이 너무 많아요. 멘토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을 때 의사결정 테마 꺼내보는 게 습관이 됐어요. 정답을 주는 건 아닌데,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어요."
강동현
1인 창업가
"콘텐츠 아이디어 막힐 때 크리에이티브 카테고리 들어가요. 항상 해결되는 건 아닌데 생각이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세스 고딘 카드들이 특히 자주 꺼내보게 되더라고요."
박소연
유튜브 크리에이터
"팀 발표 전날 의사결정 테마 꺼내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검색 기능이 생각보다 잘 돼 있어서 특정 리더 이름으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게 편해요."
정민석
대기업 기획자
"개발자라 이런 콘텐츠를 잘 안 봤는데, 일론 머스크 제1원칙 카드 보고 기술 의사결정에 적용해봤어요. 엔지니어링 관점에서도 쓸 수 있는 내용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준혁
스타트업 개발자
"아침에 오늘의 지혜 카드를 원하는 만큼 넘겨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한도 같은 게 따로 없으니까 마음에 드는 게 나올 때까지 보게 돼요. 재택 생활이다 보니 이런 작은 의식이 생각보다 도움이 돼요."
한지영
프리랜서 번역가
"카피 쓸 때 막히면 마케팅 카테고리 들어가요. 직접 갖다 쓰는 건 아니고 생각 자극용으로요. 데이비드 오길비 쪽 카드들이 뭔가 본질적인 걸 다시 떠올리게 해줘요."
송재원
스타트업 마케터
"경영 책 읽을 시간도 여유도 없는데, 카드 단위라 짬날 때마다 원하는 만큼 넘겨볼 수 있어서 부담이 없어요. 워렌 버핏 원칙 카드 읽다가 가게 운영 방식을 다시 생각해본 적도 있어요. 거창한 인사이트는 아닌데 관점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긴 해요."
오승민
카페 자영업자
"창업이나 투자를 생각하는 건 아닌데, 그냥 아침에 카드 몇 장씩 넘겨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동기부여 영상 보는 것보다 훨씬 짧고 덜 피곤해요. 일하다 막힐 때도 원하는 만큼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수현
직장인 7년차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어요. 명언 모음이면 구글이랑 다를 게 없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해설이 붙어있으니까 달라요. 나발 라비칸트 레버리지 얘기 읽다가 저도 모르게 사업 구조 메모하고 있었어요."
김태훈
온라인 쇼핑몰 운영
"혼자 일하면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는 순간이 너무 많아요. 멘토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을 때 의사결정 테마 꺼내보는 게 습관이 됐어요. 정답을 주는 건 아닌데,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어요."
강동현
1인 창업가
"콘텐츠 아이디어 막힐 때 크리에이티브 카테고리 들어가요. 항상 해결되는 건 아닌데 생각이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세스 고딘 카드들이 특히 자주 꺼내보게 되더라고요."
박소연
유튜브 크리에이터
*본 후기는 서비스의 가치 제안을 설명하기 위해 연출된 가상의 사례입니다.